훈수꾼 vs 조언자

10년 내내 책을 쓴 공병호를 읽지 말고, 10년 일한 거 모아 한 번씩 책을 쓰는 안철수를 읽으세요. 맥킨지 컨설턴트에게 묻지 말고 자수성가한 창업자에게 물어보세요. 윤리 선생님 말고 착한 친구를 따라 하세요. 뭐든 훈수만 두는 사람들 말은 다 헛소리입니다.

훈수꾼과 조언자를 구분하세요. 훈수꾼은 '아니면 말고'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이지만, 조언자는 당신이 처한 상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, 언제나 당신 편에 서서 경험과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는 사람입니다.

「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」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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